#좋은 사람들과 만나 꿈꾸며 보냈던 1년 남짓의 시간을 정리하고 떠나온지도 일주일이 지나간다. 7일 168시간을 꼼짝도 안하고 집에 있다가 떨어진 담배를 사러 편의점으로 가는 길에 맞은 바람은 여느 바닷 바람 안부럽더라 = =;
#곧 다시 시작할 것이기에... 사놓고 한번도 들쳐보지 않았던 iPhone 개발 책을 보기 시작했다. 무엇을 만들던 울트라에디터 하나로 날코딩 했던 나에게 Xcode는 신세계. 지루한 개발 환경조차 애플이 만들면 아름답구나.
#몸무게가 4키로나 빠졌다. 7일새. 하루 한끼만 먹고 잠만 퍼질러잔 때문인가 보다. 여튼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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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등여다본지 2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막상 들어와보니 이게 내가 쓴글 맞아 정말 촌스럽게 글을 써놓았고,영 ~아닌지...
지난 글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떄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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