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은 무엇일까? 물론 한단어로 요약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것들이 "리더쉽" 이라는것을 만들어 주겠지만.
그중에 하나... 제일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방치라고 생각 한다.
쓰레기를 방치하다! 할때 방치 말이다. :-)
리더쉽 이야기하는데 왠 "방치" 냐고? 사전에서 뜻을 보자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자신만의 생각이 있고
그것을 행하고 싶어하는것은 자고로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는 욕구다.
그것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방치다. 방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라고 하는 조직에서 직원이 성장해 가고 직급에 장자가 붇게되면
휘하의 직원들에게 통제권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시키는 것을 그들이 하기바라고 내가 말하는 데로 그들이 따라주길
바란다. 이것은 가끔 이런 말들로 표현되기도 한다.
이런식의 리더쉽과 조직운영은 내게 조직원 수 만큼의 손을 달아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들의 "머리"는 취할 수 없다.
10개의 머리와 10개의 손이있는팀과, 1개의 머리와 10개의 손이 있는팀.
어느팀이 더욱 큰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그들을 방치 하야여 한다.
그들의 머리가 자유롭도록 하고 그들이 그들의 생각을 손을통해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해라.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고 실행하는 모든 권리를 그들에게 주어라.
단 책임도 이것과 함께하여야 한다.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성공에 대한 욕구나 일에대한 욕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해 실행한 일이 실패하는 것 자체가 실패로 인한 "처벌"을
제공하는 것 만큼의 효과를 주고 다음의 일을 위한 동기를 부여한다.
모두가 이와 같다면 너무 좋겠지만.
실패에 대한 책임을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들에게는 적절한 수준에서 책임 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의 "적절한"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 스스로 실패에 대한
패배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 적당하다.
감봉등의 물질적, 사직처리 등의 극단적 처벌 방식은
조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자유의지를 실행하는 것 자체를 두렵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간혹 공개적으로 욕을 먹거나, 언더로 던진 체인지업 재떨이에 맞지 않으면
스스로는 잘못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지자체가 없기 때문에 패배감도 없고 당연히 반성도 없다.
이런 이들에게 새로운 직장을 소개해 주는 것도 당신의 일이다.
이런 습성은 조직구성원들에게 쉽게 전염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한가해 지는 사람이 한명 있다. 바로 "나" 다.
당신은 화살표가 되어라. 목표를 가르키고 있는 화살표 말이다.
팀과 당신 모두가 함께 구체적인 공동의 목표를 새우고 모두가 잊지 않도록
그것을 지속적으로 팀원들과 공유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하라고 압박하라는 것이 아니다.
목표에 한발 다가섰을때에 작은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다음 성취감을 기대하게 하고
한걸음 멀어졌을 때에는 그들의 노력을 칭찬하여 다음의 노력을 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큰 방향설정이 필요할 경우에 방향만 제시해 주어라, 그곳으로 어떨게 가는지는
팀원이 선택할 것이고 그것을 밀어주어라.
다음일은 방패가 되어 주는 일이다.
팀원이 진행한일에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에 치명적인 손실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 일의 책임은 직원에게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막아주어야 한다.
글의 초미에 방치하되 방임하지는 말라고 했다.
직원의 의사결정을 당신은 보아왔을 것이며 그것을 미리 막아주지 못한 당신의 잘못이다.
억울하다고? 그렇다 억울하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팀원의 성과이고, 실패는 당신의 잘못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훌륭한 "리더"다.
억울하다고 분통터트릴 필요는 없다.
성공하는 팀원들 덕분에 당신도 점점 발전하게 될 것이다.
팀원의 성공은 나의 성공이기도 하다. :-)
짤게 쓸려고 했지만... 너저분 하게 길게 써버렸다.
내가 쓴글 이글의 생각들은 내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누군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내 생각이 그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웹개발자의 일을 하다가 기획자로써의 일을 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내 사수로 있던 사람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독히도 나를 괴롭혀 댔다.
( 기획서의 글의 간격 폰트종류가 다른것으로도 다시 기획서를 써야 했다. )
그렇게 1년 정도 같이 일을 하고 난 후에는
"부장님 이 일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라고 하면
그는 "야.. 니가 알아서 해 내가 어떻게 알어?" 라고 말했다.
처음엔 다소 황당하고 서운하기 까지 했지만 나를 믿어 준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일하는 동안 나와 나의 사수가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했다.
( 지금의 우리팀이 이렇다고 자신 할 수 있다 :-> )
여러가지것들이 "리더쉽" 이라는것을 만들어 주겠지만.
그중에 하나... 제일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방치라고 생각 한다.
쓰레기를 방치하다! 할때 방치 말이다. :-)
리더쉽 이야기하는데 왠 "방치" 냐고? 사전에서 뜻을 보자
방치
[방ː―][放置]
<명사> 내버려 둠.
[방ː―][放置]
<명사> 내버려 둠.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자신만의 생각이 있고
그것을 행하고 싶어하는것은 자고로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는 욕구다.
그것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방치다. 방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방임
[방ː―][放任]
<명사> 돌보거나 간섭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둠. 방임-하다
[방ː―][放任]
<명사> 돌보거나 간섭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둠. 방임-하다
회사라고 하는 조직에서 직원이 성장해 가고 직급에 장자가 붇게되면
휘하의 직원들에게 통제권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시키는 것을 그들이 하기바라고 내가 말하는 데로 그들이 따라주길
바란다. 이것은 가끔 이런 말들로 표현되기도 한다.
"당신은 내가 시키는 대로해!"
"내 경험상 이것이 맞아 왜이렇게 말이 많아?"
"....흠.. 다음은?"
"내 경험상 이것이 맞아 왜이렇게 말이 많아?"
"....흠.. 다음은?"
이런식의 리더쉽과 조직운영은 내게 조직원 수 만큼의 손을 달아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들의 "머리"는 취할 수 없다.
10개의 머리와 10개의 손이있는팀과, 1개의 머리와 10개의 손이 있는팀.
어느팀이 더욱 큰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그들을 방치 하야여 한다.
그들의 머리가 자유롭도록 하고 그들이 그들의 생각을 손을통해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해라.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고 실행하는 모든 권리를 그들에게 주어라.
단 책임도 이것과 함께하여야 한다.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성공에 대한 욕구나 일에대한 욕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해 실행한 일이 실패하는 것 자체가 실패로 인한 "처벌"을
제공하는 것 만큼의 효과를 주고 다음의 일을 위한 동기를 부여한다.
모두가 이와 같다면 너무 좋겠지만.
실패에 대한 책임을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들에게는 적절한 수준에서 책임 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의 "적절한"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 스스로 실패에 대한
패배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 적당하다.
감봉등의 물질적, 사직처리 등의 극단적 처벌 방식은
조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자유의지를 실행하는 것 자체를 두렵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간혹 공개적으로 욕을 먹거나, 언더로 던진 체인지업 재떨이에 맞지 않으면
스스로는 잘못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지자체가 없기 때문에 패배감도 없고 당연히 반성도 없다.
이런 이들에게 새로운 직장을 소개해 주는 것도 당신의 일이다.
이런 습성은 조직구성원들에게 쉽게 전염되기 때문이다.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고 실행하는 모든 권리를 그들에게 주어라
그리고 스스로 결과에 책임지게 하라.
그리고 스스로 결과에 책임지게 하라.
이렇게 되면.. 한가해 지는 사람이 한명 있다. 바로 "나" 다.
당신은 화살표가 되어라. 목표를 가르키고 있는 화살표 말이다.
팀과 당신 모두가 함께 구체적인 공동의 목표를 새우고 모두가 잊지 않도록
그것을 지속적으로 팀원들과 공유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하라고 압박하라는 것이 아니다.
목표에 한발 다가섰을때에 작은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다음 성취감을 기대하게 하고
한걸음 멀어졌을 때에는 그들의 노력을 칭찬하여 다음의 노력을 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큰 방향설정이 필요할 경우에 방향만 제시해 주어라, 그곳으로 어떨게 가는지는
팀원이 선택할 것이고 그것을 밀어주어라.
끌고가지 말고 밀어주어라
다음일은 방패가 되어 주는 일이다.
팀원이 진행한일에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에 치명적인 손실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 일의 책임은 직원에게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막아주어야 한다.
글의 초미에 방치하되 방임하지는 말라고 했다.
직원의 의사결정을 당신은 보아왔을 것이며 그것을 미리 막아주지 못한 당신의 잘못이다.
억울하다고? 그렇다 억울하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팀원의 성과이고, 실패는 당신의 잘못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훌륭한 "리더"다.
정말이지 억울한게 리더의 자리다.
억울하다고 분통터트릴 필요는 없다.
성공하는 팀원들 덕분에 당신도 점점 발전하게 될 것이다.
팀원의 성공은 나의 성공이기도 하다. :-)
팀원의 성공은 당신의 성공이다.
짤게 쓸려고 했지만... 너저분 하게 길게 써버렸다.
내가 쓴글 이글의 생각들은 내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누군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내 생각이 그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웹개발자의 일을 하다가 기획자로써의 일을 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내 사수로 있던 사람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독히도 나를 괴롭혀 댔다.
( 기획서의 글의 간격 폰트종류가 다른것으로도 다시 기획서를 써야 했다. )
그렇게 1년 정도 같이 일을 하고 난 후에는
"부장님 이 일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라고 하면
그는 "야.. 니가 알아서 해 내가 어떻게 알어?" 라고 말했다.
처음엔 다소 황당하고 서운하기 까지 했지만 나를 믿어 준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일하는 동안 나와 나의 사수가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했다.
팀원들을 방치해라.
당신의 자유로운 팀원들은 1+1이 10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당신의 자유로운 팀원들은 1+1이 10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 지금의 우리팀이 이렇다고 자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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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공감되는 말입니다.
저도 이제 조그만 개발팀의 Project Leader 역할을 하고 있는데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고민이 많네요.
나름대로 책도 많이 읽어보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