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모습이다.
오늘 Google의 내부 사진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머리속에 있던 모습들이 사진으로 있는듯 하다.
사회에 데뷔(?)한 초년생들에게
"회사가 학교니?" 라고 다분히 나쁜뜻으로 예기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회사는 "학교"같았으면 한다.
자유롭기에 한계가 없는 그런 분이기의 회사를 세워보고 싶다.
회사와 학교는.. 그 목적이 어디있는냐의 차이만 있을 뿐.
항상 창의적이고 도전적이여야 하는 IT쪽의 특성에는 학교와 같은
문화와 분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롭기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지만.
자유와 책임의 관계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생각하는
회사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역시 Google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회의를 진행했던 화이트보드 인 것 같다.
재미있게 정리된 내용들이
회의의 분이기가 느껴지는 듯 하다.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내가 만들 회사에는 손님과 팀원들을 반겨주는 개가 있을 것이다.
종은.. 슈나우져 ^^
오늘 Google의 내부 사진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머리속에 있던 모습들이 사진으로 있는듯 하다.
사회에 데뷔(?)한 초년생들에게
"회사가 학교니?" 라고 다분히 나쁜뜻으로 예기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회사는 "학교"같았으면 한다.
자유롭기에 한계가 없는 그런 분이기의 회사를 세워보고 싶다.
회사와 학교는.. 그 목적이 어디있는냐의 차이만 있을 뿐.
항상 창의적이고 도전적이여야 하는 IT쪽의 특성에는 학교와 같은
문화와 분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롭기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지만.
자유와 책임의 관계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생각하는
회사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역시 Google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회의를 진행했던 화이트보드 인 것 같다.
재미있게 정리된 내용들이
회의의 분이기가 느껴지는 듯 하다.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내가 만들 회사에는 손님과 팀원들을 반겨주는 개가 있을 것이다.
종은.. 슈나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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