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뽑고 카드만 들고 들어갔다가 엄청나게 난감했던 여행 이었다.
슈퍼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내밀자... "이런 바보가있나...?" 하는 눈빛으로 처다보던 기억이 난다.
대부도를 떠날때도... 계속 연착되어 5시간을 기다려 배에 오를 수 있었다.
날씨가 좀만 안좋으면 자월도는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다고 한다.
섬 전체 인구.. 50여명... 난감하지만 재미있는 여행 이었다.
사진은 돌아오는 길 새벽에 찍은 사진이다..
역시 모두 열심히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모습 이었다.
나도 질 수 없지!!

슈퍼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내밀자... "이런 바보가있나...?" 하는 눈빛으로 처다보던 기억이 난다.
대부도를 떠날때도... 계속 연착되어 5시간을 기다려 배에 오를 수 있었다.
날씨가 좀만 안좋으면 자월도는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다고 한다.
섬 전체 인구.. 50여명... 난감하지만 재미있는 여행 이었다.
사진은 돌아오는 길 새벽에 찍은 사진이다..
역시 모두 열심히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모습 이었다.
나도 질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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