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일터, 내 방이다.
자랑거리라고는 모니터 뿐이다. ^^;
프로그램과 기획일을 같이 하다보니..
기획서를 보면서 DB관리툴을 만지고, 편집툴을 띄워놓고, 실행 결과를 볼수있는 큰 화면이 필요했다.
Dell 24 + 3Gate 17 X 2개의 조합이다.
17인치모니터에는 암을 달아서 피봇하여 놓고 24인치 모니터 보다 좀 앞으로 당겨 놓았다.
자리에 않으면 시선안에 모니터밖에 보이지 않는다.
맨 오른쪽은 Linux Box에 연결된 모니터다.

자랑거리라고는 모니터 뿐이다. ^^;
프로그램과 기획일을 같이 하다보니..
기획서를 보면서 DB관리툴을 만지고, 편집툴을 띄워놓고, 실행 결과를 볼수있는 큰 화면이 필요했다.
Dell 24 + 3Gate 17 X 2개의 조합이다.
17인치모니터에는 암을 달아서 피봇하여 놓고 24인치 모니터 보다 좀 앞으로 당겨 놓았다.
자리에 않으면 시선안에 모니터밖에 보이지 않는다.
맨 오른쪽은 Linux Box에 연결된 모니터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던 것 중 하나가 일렉기타 였다.
슈퍼 기타리스트~ 승재씨에게 배움을 얻고자 기타 질렀다.
연습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손은 분명 기타에 부접갑한 구조라는 것이다.
오른쪽은 자명종 시계는 류과장님이 선물해준 것이다.
지각하지 말라는 심오한 뜻이 내장되있어.
강력한 포스가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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